■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레바논과의 휴전 합의를 발표한 베냐민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안팎으로 거센 정치적 후폭풍에 직면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압박으로 성사된 이번 휴전에 대해 이스라엘 야권은 북부 주민들에 대한 '배신'이라며 네타냐후 총리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부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네타냐후 총리가 재판 지연을 위해 전쟁을 고의로끌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오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입지는 더욱 좁아진 모양새입니다. 이란 연계 유조선 3척과 중국 연계 유조선 2척이 추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16일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LPG 운반선 'G 서머'가 15일 오후 늦게 이란 라라크섬과 케슘섬사이를 통과해 페르시아만에 진입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곧이어 이란과의 연계를 이유로 미국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초대형원유운반선'홍루'가 뒤를 따랐습니다. 이들보다 몇 시간 앞서 벌크선 로살리나도같은 항로로 식량을 싣고 이란 항구로 향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br /> <br /> <br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한 미국의 기뢰 제거 작전이 시작될 예정이지만실제 통행 재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이란이 설치한 기뢰들이 물리적 접촉 없이도 자기나 음향 센서로 선박을 감지해 터뜨리는 최신형 비접촉 기뢰라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수심 100m까지 설치 가능한 '마함3'와음파탐지기를 피할 수 있는 '마함7' 등은 설치는 쉽지만 제거는 극도로 어렵고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동 상황,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br /> <br /> <b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이란과의 합의에 대해매우 근접했다고 시사했습니다. 관련 발언부터 먼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들어보셨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에 협상이 열릴 수 있다, 그리고 직접 파키스탄으로 갈 수도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718322116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